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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ästbok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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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 februari 2020 09:47 av https://threaders.co.kr/first

https://threaders.co.kr/first

북한으로 달려드는 괴물들은 북한 지역에 생성 된 괴물들로만 이루어져 있었다. 그렇다면 지금과 같은 사태가 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을 수 도 있다는 얘기다.

"북한이 괴물들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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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 februari 2020 09:44 av https://threaders.co.kr/thek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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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훈 자신이라면 고작 평양 하나 부수겠다고 병력을 결집시키진 않을 터였다. 차라리 인도의 델 리나 중국의 베이징을 공격하는 게 나았다.
아니,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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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 februari 2020 09:40 av https://threaders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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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상황이 저번 종말의 날처럼 적대 세력 각 성자의 공격 인지, 아니 면 다른 상황인지는 아직 모 른다. 하지만 누가 조종한 것처럼 괴물들의 속도 가 다르다는 것이 의미심장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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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 februari 2020 09:39 av https://threaders.co.kr/sand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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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름 아닌 성훈이 파멸의 의식에서 자주 쓰는 전략이었다.
동시에 수정들을 집결시켜 단번에 방어를 무너 뜨린 후, 난입하는 방법.
특히, 성훈은 대개 강림하여 의식의 마침표를 찍 곤 했다.
그 점이 마음에 걸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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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 februari 2020 09:37 av https://inde1990.net/bbs/content.php?co_id=then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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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령관은 당연히 반대했다.
하지만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 었다.
특히 서로 다른 장소에서 출발한 괴물들이 거의 동시에 평양에 도착할 거란 사실이 마음에 걸 익숙한 얘기였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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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 februari 2020 09:34 av https://inde1990.net/bbs/content.php?co_id=yescasin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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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령관은 일순 대답을 하지 못했다.
성훈이 앞으로 나섰다.

"저희끼리 평양에 가보겠습니다."

"그건 너무 위험합니다. 북한군이 어떻게 나올 지 모릅니다. 여 러분을 억류하거 나, 최악의 경우 에는 공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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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 februari 2020 09:31 av https://inde1990.net/bbs/content.php?co_id=fri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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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거기까진 파악을 못 했습니다."

매상천 북쪽에 있던 북한군도 슬금슬금 물러났 다.
최소한의 방어 병력만 남겼다. 여차하면 다리를 끊을 준비를 해놓고, 전차와 장갑차들이 평양으로 이동했다.
승장이 손을 들더니 사령관을 보고 질문했다.

"우린 어떻게 하면 돼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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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 februari 2020 09:30 av https://inde1990.net/bbs/content.php?co_id=co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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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렇게 많은 괴물들이 모두 평양을 향하고 있 다고?"

"예, 사령관님! 약 1시간 뒤 괴물들이 한꺼번에 평양에 도착할 겁니다. 놈들이 출발한 곳마다 속 도가 달라서 거의 같은 시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."

"이상한데. 그래야 할 필요가 있나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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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 februari 2020 09:28 av https://inde1990.net/bbs/content.php?co_id=thek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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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북한 전지역의 괴물들이 이동 중입니다."

"수는 아직 모르나요?"

"위성 사진 파악 결과 약 3천에서 4천 사이로 추정됩 니 다. 사진만 가지고 파악한 것이 니 정확하진 않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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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 februari 2020 09:28 av https://inde1990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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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정 지역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었다.
이미 멸망해버린 북한의 모든 도시와 일정 규 모 이상의 마을들.
모두 마찬가지였다.그곳에 있던 존재들이 천천 히 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. 비록 북한에 온전한 도시가 몇 개는 남아 있지만, 모두 무시하고 평양 을 향해 전진했다.
작전 장교가 바로 상황을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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